NES:지킬박사와 하이드 게임 다운,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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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Title)

지킬박사와 하이드 

 제작 (Developers)

 

 

 

 

ジーキル博士の彷魔が刻(지킬 박사의 방마의 시간) / Dr. Jekyll and Mr. Hyde
현재의 AVGN을 있게 해 준 게임 드라큘라 2 저주의 봉인은 애정이 있어서 깠지만 이건...

토호에서 만들어 1988년에 출시한 패미컴용 게임. 북미에는 1989년에 반다이에서 출시했다. 제목 그대로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스토리는 '지킬 박사가 결혼식장에 간다.'는 내용이다. 문제는 이 결혼식장까지 가는 길인데... 온갖 것들이 지킬 박사를 죽이려고 한다. 그것도 마을 사람들...하이드일 때 한 일이 들켰나 심지어 그냥 길 가는 인간이 갑자기 폭탄을 뿌리고 튀거나, 전속력으로 돌진해서 지킬 박사를 들이받는 사람들 등... 아니 남의 결혼식 잘 가려는 사람을 왜 건들고 난리야 아무래도 다들 솔로인가 보다
지킬 박사는 지팡이를 휘두를 수 있는데, 이게 아무 짝에도 쓸모 없다. 지킬이 선한 사람이란 걸 반영한 것인지 마을 사람들을 공격할 수가 없다. 유일하게 죽일 수 있는 적은 벌밖에 없다. 문제가 정확히 맞춰야 사라진다. 그런데 사실 지팡이로 벌 찔러서 제압하는 게 사람 찌르기보다 훨씬 어렵긴 하다 거미도 공격이 안 되는듯..하긴 사람만한 거미를 지팡이로 죽일 수 있을 리가... 현실적인 게임

 

 

 

지킬 상태로 진행하면서 나오는 적들은 사람들인데 참 괴랄하기 그지없다. 위에 써놓은 폭탄마는 옅은 분홍색 신사, 짙은 분홍색 신사인데 천천히 다가오다가 지킬과 닿으면 갑자기 대 지킬박사 전용 폭탄을 놓고 빠르게 튄다. 이 폭탄은 보자마자 앞이나 뒤로 열심히 가야 되는데 지킬 박사의 걸음으로는 범위가 꽤 넓어서 피하기가 매우 힘들다. 데미지도 강해서 이 폭탄 한두방이면 바로 하이드 변신이다.
길가에서 갑자기 빠르게 이동하는 적을 만나면 일단 피하고 봐야 한다.[12]
피하기가 어려워서 거의 맞을 수밖에 없는 개가 있고 지킬 박사쪽으로 달리는 고양이도 있다. 진행하다 보면 새총을 쏘는 소년이 등장하는데 설정상 이 소년은 지킬의 연적. 지킬의 신부를 보고 반해서 지킬을 공격한다고 하는, 참으로 기이한 설정의 적이다.
이 밖에 설치형 적들이 등장하는데, 건물에서 창문으로 물건들을 집어던지는 여자가 두 명씩 나오는데 이걸 피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운에 맡겨야 한다. 또한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여자의 경우는 음표가 지킬을 공격하는데[15] 이 여자는 돈을 줌으로서 지나갈 수 있다. 돈은 진행하면서 얻거나 창문에서 지킬에게 손수건을 흔드는 여자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운빨인게 들어갔다가 반대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돈을 잃을 수도 있다.
허공에 총을 쏘는 포수[16]의 경우는 이 포수가 총을 쏘면 맞은 새가 떨어지는데 어디로 떨어지는지 아무도 모른다. 이것도 운빨.
묘지에선 무덤을 파는 사람이 등장한다. 삽으로 뜬 흙에 맞으면 역시 스트레스가 상승하게 되므로 주의.

왠지 쉬워보이겠지만 보통 한 화면에 적이 2~3명씩 등장하는 게 일반적이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 등장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게이지가 없었더라도 충분히 쓰레기 게임 취급을 받을 만 하다.

 

 

 

 

지킬 박사 상태에서 계속 얻어맞다 보면 HP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이 스트레스가 최고로 쌓이면 하이드로 바뀌게 된다.[17] 하이드 상태에서는 장르가 슈팅게임으로 바뀌고 스트레스가 다 떨어질 때까지 빠르게 적을 죽여야 한다. 배경이 밤처럼 되며 마을 사람들 대신 괴기스러운 괴물들이 적으로 등장한다. 하이드 상태에서는 신나게 적들을 도륙할 수 있지만 지킬 박사가 간 거리보다 더 멀리 가면 무조건 사망한다. 설상가상으로 지킬 상태일 때는 맘대로 움직이지만 하이드 상태일 때는 강제 스크롤이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엄청난 스피드로 적들을 죽여서 스트레스를 떨어뜨려야만 하는데, 이것이 끝나면 지킬로 돌아오고 HP가 반절 회복된다. 물론 하이드 상태에서 적에게 맞으면 HP가 떨어지고, 0이 되면 사망.

계속 진행하면서 교회에 도착하면 엔딩이 나오고 끝.

하지만 당시로서는 도저히 플레이 방식을 알 수 없는 불친절한 게임이었기에(당시엔 인터넷도 없었다.) 당시 꼬맹이들은 이게 무슨 게임인지 알 수조차 없었고, 불행히도 (상술했듯이) AVGN은 어린 시절에 이 게임을 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렸으며 아직까지도 트라우마가 있다고 한다.

일단 무엇보다도 플레이해 본 사람들이 치를 떨 정도로 난이도가 몹시 사악하다. AVGN은 마계촌이나 캐슬베니아, 닌자 가이덴, 실버 서퍼보다도 어렵다고 평가했다.. 지킬은 새똥에 맞아도, 뚱뚱한 여자의 노래 음파에도, 지나가는 개에도, 심지어 땅에서 튀는 돌조각 하나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 모든 요소들이 몇 개씩 튀어나와서 지킬을 포위하기 때문에 가면 갈 수록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그야말로 고역이다. 게다가 지킬은 대부분의 적들에게 반격조차할 수 없고 멈추고 앉는 것, 점프 말고는 느리게 걷는 수 밖에 없다.

더구나 나중에 가면 변신한 하이드마저 약하다. 하이드의 공격은 한 번 공격하면 효과가 사라질 때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데, 이 동안은 완전히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다. 에뮬레이터를 이용해서 클리어한 유저는 이 게임 클리어를 위해서 에뮬레이터의 강제 세이브 기능을 활용해서 프레임 단위로 세이브 했다고 할 정도이다. 강제 TAS행

 

 

출처 - 나무위키 지킬박사와 하이드 항목

 

 

 다운로드

(Download)

 세계판

(World ver.)

 

 일본판

(Japan ver.)

 

Houma_ga_Toki_(Japan).zip

 

 미국판

(America ver.)

  Dr._Jekyll_and_Mr._Hyde_(USA).zip

 한국판

(Korea ver.)

 

 기타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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