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자낙 다운,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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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Title)

 자낙

 제작 (Developers)

 포니캐년-1986

 

 

 

 

 

 

 

1.1. 개요
1986년 포니캐년이 MSX로 발매한 슈팅 게임. 포니캐년은 발매사이고 외주를 받아 실제로 제작한 회사는 컴파일이다. 제작자는 컴파일을 대표하는 게임 크리에이터중 한명인 후지시마 PAC. 당시까지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군소업체 컴파일의 이름을 크게 알린 작품. 외주작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에게 컴파일의 작품으로 인지되어있는 것을 보면 꽤나 인상이 깊었던 듯. MSX1의 128/256KB 시절의 롬팩 게임 중에서 명작을 꼽으라면 꼭 빠지지 않고 들어갈 정도의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MSX판의 중독성 있는 BGM과 효과음이 발군.

명시적으로 밝혀진 적은 없지만 일설에 따르면 타이틀의 'ZANAC'은 '잔악'한 난이도 'NAZCA'의 애너그램이라고 한다.

 

 

 

 

 

 

 

 

 

 

 

 

1.2. 게임 진행
슈팅 게임이기 때문에 무기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치고 보스와 대결하여 승리하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지금 보면 슈팅 게임으로서 너무나도 당연한 요소이지만 당시로서는 8가지나 되는 다양한 무기, 그리고 공격 몇 방으로는 꿈쩍도 하지 않는 보스의 존재라는 것이 매우 생소하면서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게다가 배경 음악과 각종 사운드 이펙트 역시 상당한 수준을 보여주었고 게임 볼륨도 큰 편인데다 숨겨진 요소들까지 있었다. 이로 인해 당시 게임으로서는 드물게 오래 즐겨도 쉽게 질리지 않는 게임이었다.

 

 

 

 

 

이 게임의 보스들은 모두 열렸다 닫혔다 하는 지상 포대이며, 뒤로 갈수록 내구력이 높은 대형 포대들도 등장한다. 하지만 이것이 아무리 봐도 눈을 떴다 감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눈깔이라고 많이들 불렀다(...) 후반부에 볼 수 있는 큰 것들은 대왕 눈깔, 일반 포대 두 개가 나란히 붙은 모양의 포대는 쌍눈깔 등 별의 별 명칭이 다 있었다. 모든 눈깔(...)을 제한 시간 내에 파괴하면 보너스 점수를 얻고, 시간 내에 다 파괴하지 못한 경우는 파괴 못한 채로 그냥 진행한다. 이런 식으로 보스들을 몇 번 파괴하다 보면 다음 라운드로 진입하며 총 8라운드까지 있다. 당연히 포대가 여러개 있는 보스일수록 공격이 격렬한데 탄막슈팅 게임처럼 많은 탄을 쏘기 때문에 어느정도 탄 사이로 곡예하며 피하는 것도 필요하며 특히 포대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을 경우엔 눈을 감지 않고 엄청난 빈도로 탄을 격렬하게 쏘아대기 때문에 오히려 보스 파괴 직전에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

화면 우상단에 위치한 ALC라는 숫자는 컴파일 슈팅게임의 요소이자 이후 배틀 가레가등에도 도입된 랭크 시스템으로 그 숫자가 올라갈수록 난이도는 쭉쭉 올라가 뒤로 갈수록 적들이 화면을 가득 메우며 거세게 압박해 오는데다 일부 보스는 시간 내에 격파하지 못하면 무한 루프를 돌기도 하는 등 난이도가 만만치는 않다. 1987년 발매된 세컨드 버전에서는 특수무기 잔량 밑에 랭크를 표시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따라서 8라운드까지 클리어하려면 랭크를 낮추기 위해 고의 미스도 어느정도 감수해야하는데, 당시에는 생소한 시스템이라 노미스로 클리어하는 슈터는 거의 없다.

또한 8라운드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7라운드 보스를 시간내로 파괴해야 하며 시간초과가 되면 다시 7라운드 처음으로 진입해 재도전해야 한다. 시간내로 파괴하지 못하면 무한 반복. 비록 포대는 한개밖에 없는 단순하고 쉬운 형태이지만 파괴 제한시간이 대단히 짧으며 적 기체들이 함께 격렬히 공격해온다. 물론 보조무기를 잘 맞추면 한방에 파괴 가능한 포탑이긴 하지만 7라운드 중반에 보조무기가 등장한 후 보스전 이전까지 한동안 더이상 무기가 등장하지 않는데 오다가 죽어서 보조무기를 잃었을 경우 기본샷과 0번 무기로 파괴하기엔 적 공격도 격렬하고 시간도 무척 촉박하여 시간이 초과되고 다시 7라운드 처음부터 재출발하게 되기 쉽다. 관건은 7라운드의 격렬한 적의 공격을 뚫고 보조무기를 유지한 채 보스전까지 오는 것. 물론 기본무기로 아예 파괴가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또 하나의 방법은 워프 아이템을 이용하는 것인데 7라운드 중간에 화면 오른쪽으로 해골석상이 줄지어 있는 곳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8라운드로 가는 워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8라운드는 기존 라운드들처럼 자연스럽게 스크롤되며 진입하는 것이 아니라 워프할 때처럼 화면이 바뀌며 시작되고 마지막 라운드 답게 배경 타일이나 배경음악도 이전 라운드들과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보스는 3단계 형태로 변화하여 최종보스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형태의 공격이 생각보다 쉽다는 것이 아쉽다. 

 

 

 

 

 

 

출처-나무위키 자낙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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